스코틀랜드 위스키는 지역에 따라 완전히 다른 얼굴을 가지고 있습니다. 하이랜드는 화사하고 꿀 같은 단맛, 스페이사이드는 과일과 셰리의 우아함, 아일라는 이탄 연기와 바다의 짠 기운이 특징입니다.
맥캘란 시리즈는 이 세 지역의 개성을 한자리에서 비교할 수 있도록 구성된 셀렉션입니다. 창고에서 오크통을 관리하는 장인의 손길 하나하나가 지역별 스타일을 결정합니다.
세 잔을 나란히 두고 한 모금씩 비교해 보면, 스코틀랜드라는 하나의 땅 안에 얼마나 다양한 위스키 세계가 펼쳐져 있는지 느낄 수 있습니다.
